울주경찰서는 심야에 해수욕장에서 오토바이를
시끄럽게 타고 다닌다는 이유로 10대
청소년들을 폭행한 혐의로 회사원 19살 김모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3일 새벽 5시쯤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서 잠을 자다 16살 이모군 등이 오토바이를 타면서 소음을 일으키자
이들을 폭행하고 오토바이 3대 시가 3백만원 상당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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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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