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4) 오전 8시 20분쯤 울주군 범서읍
허고개에서 급경사를 내려오던 1톤 트럭이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승용차와 충돌해
4명이 다쳤습니다.
주민들은 이와 관련해 범서읍 지지에서 두동면 은편리를 잇는 허고개가 급경사 급커브로
교통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며 대책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주군은 허고개에서 사고가 많아
우회도로를 추진하고 있으나 공사비 84억원
확보가 어려워 공사가 중단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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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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