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분실 또는 도난 당한
스마트폰을 중국으로 밀반출해 판매한 혐의로
국내 총책 24살 송모씨 등 4명을 구속하고
택시기사 35살 김모씨 등 절도와 장물업자
7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송씨 등은 지난해 11월부터 인터넷을 통해
국내 총책과 중간 장물업자 등을 모집한 뒤
훔치거나 분실된 스마트폰 626대 시가
3억8천만원 상당을 중국으로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스마트폰을 보따리상을 통해 중국으로 밀반출한 뒤 부품을 수리해 현지에서 60만원에 팔아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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