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공무원 파면, 군수 공개사과 촉구

입력 2011-07-04 00:00:00 조회수 0

울산여성회와 울산여성의 전화 등
시민사회단체들이 오늘(7\/4)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달 9일 발생한 사회복지 담당공무원의
장애 여학생 성폭력 미수 사건과 관련해
울주군수의 공개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시민사회단체들은 해당 공무원에 대한
즉각 파면과 함께 피해자와 그 가족에 대한
피해 구제와 경제적 지원 대책마련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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