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여성회와 울산여성의 전화 등
시민사회단체들이 오늘(7\/4)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달 9일 발생한 사회복지 담당공무원의
장애 여학생 성폭력 미수 사건과 관련해
울주군수의 공개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시민사회단체들은 해당 공무원에 대한
즉각 파면과 함께 피해자와 그 가족에 대한
피해 구제와 경제적 지원 대책마련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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