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왕암공원 고래생태체험장 논란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7-04 00:00:00 조회수 0

대왕암공원 고래생태체험장 건립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방어진대왕암 공원추진위원회는 오늘(7\/4)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2천9년 발표된 울산시의 고래관광사업 기본계획에 따라 대왕암공원 고래생태체험장 계획이 수립됐다며 동구청은
고래생태체험장 건립을 긍정적으로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앞서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지난달 말
고래생태체험장 타당성 검토 용역 보고회에서 동구 앞바다가 고래를 키우기
적합하지 않고 수익성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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