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국토해양부 정부안에 언양-영천간
경부고속도로 6차로 확장사업비 200억원이
반영돼 확장 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한나라당 강길부 의원은 당초 신청액 보다
2배 정도 많은 정부 예산을 확보했지만
실시설계를 마무리하려면 100억원 정도의
예산이 더 필요하다며,연말 국회에서 예산을
증액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언양-영천간 경부선 확장사업은 총연장
54.8km에 8천5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5년간 실시되며 봉계 나들목이 새로
설치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