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각화 보전방안 정부부처 대책회의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7-04 00:00:00 조회수 0

훼손이 가속화되고 있는 반구대 암각화의
구체적 보존 방안을 위한 정부부처 대책회의가
오는 6일 오후 반구대 암각화 박물관에서
개최됩니다.

울산지역 국회의원과 국무총리실 국무차관,
기획재정부 2차관, 문화재청장,국토해양부 차관
등이 참석하는 이번 대책회의에서는 반구대
암각화 보존대책은 물론 사연댐 수위 조절과
울산권 맑은 물 공급대책까지 종합 대책이
논의될 것으로 보여 실질적인 대안 도출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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