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10개 공공기관이 이전할 울산 우정 혁신도시의 중심구역인 1공구가 마침내 준공됐습니다.
이제는 이전 대상 기관들의 신청사 착공을
적극 유도해야할 과제가 남았습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내년 말 준공 목표인 울산 우정 혁신도시
전체 3공구 290만 제곱미터 가운데 중심지역인 1공구가 가장 먼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바둑판 처럼 부지 조성 공사 완료됐고
주요 도로들도 차선 도색이 대부분 마무리
됐습니다.
이 곳 1공구 30만 제곱미터 부지에는
10개 공공기관들이 집중적으로 배치될
예정이어서 이들 공공기관들의 착공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10개 기관중 부지매입을 하지 못했던 2개
기관 가운데 에너지경제연구원이 지난달
부지 매입 계약을 체결해 이제 도로교통공단
면허본부 1군데만 남았습니다.
◀INT▶서인보 혁신도시 사무관\/ 울산시
현재 한국석유공사와 방재연구소,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가 신청사 건립을 위한시공사 선정절차에 들어감에 따라 오는 9월부터 신청사 착공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공동주택용지 분양도 LH 공사의 임대주택을
제외하고 9개 필지 중 8개 필지가 팔렸습니다.
특히 4천 400여 세대에 이르는 공동주택의
경우 공공기관 직원 특별분양을 제외하고
수도권을 포함해 타지역 주민도 일반 청약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여 부동산 경기에도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MBC뉴스 한창완\/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