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최근 내린 많은 비로
사연댐의 수위가 상승하면서
반구대 암각화가 다시 물에 잠겼습니다.
반구대 암각화는 사연댐이 건설된 이후
1년 가운데 겨울 갈수기를 제외한
8개월 동안 침수되면서 물의 영향으로
암벽에 백화 현상이 생기는 등
훼손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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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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