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대 암각화 또 물에 잠겨

유희정 기자 입력 2011-07-04 00:00:00 조회수 0

한편 최근 내린 많은 비로
사연댐의 수위가 상승하면서
반구대 암각화가 다시 물에 잠겼습니다.

반구대 암각화는 사연댐이 건설된 이후
1년 가운데 겨울 갈수기를 제외한
8개월 동안 침수되면서 물의 영향으로
암벽에 백화 현상이 생기는 등
훼손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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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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