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5) 새벽 6시쯤 울주군 청량면 율리
부산-울산 고속도로 상행선 문수터널 입구에서
이스타나 승합차가 옆으로 넘어져
64살 엄모 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60살 최모 씨 등 16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승합차가 1차선을 달리던 중
운전석 뒷바퀴가 파손되면서
갓길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뒤집힌 것으로 보고
운전자 등을 상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소방본부 웹하드-온산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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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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