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7\/5) 음식점에 손님인
척 들어가 금품 등을 훔친 혐의로 31살
이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4월 15일 중구
남외동의 한 음식점에 들어가 현금 5만원과
통장이 든 가방을 들고 달아나는 등 2007년부터
최근까지 총 28회에 걸쳐 3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씨는 음식점에서 주문한 음식을 먹은 뒤
그대로 달아났지만, 숟가락에 남긴 타액 DNA
감식에서 신분이 드러나 검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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