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공장 근로자 추락사

최익선 기자 입력 2011-07-05 00:00:00 조회수 0

어제(7\/) 밤 11시 10분쯤 남구 황성동
모 공장에서 이 회사 직원 46살 허모씨가
골절상을 입고 쓰러져 있는 것을 동료 직원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허씨가 10미터 높이의 파이프 라인을 점검하다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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