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최근 2년간 상.하수도 특별회계
결산을 실시한 결과 14% 정도의 요금 인상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상수도의 경우 지난해 연간
1억톤을 생산하는데 880억원의 원가가
투입됐지만 급수수익은 766억원에 그쳐 15%
정도 요금인상이 필요했고, 하수도 역시
96억원의 적자가 나 14% 정도의 요금인상
요인이 발생했습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일률 인상 또는 분할 인상
등의 세부적인 방안을 검토하고 있지만
당분간은 인상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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