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노조 설립 신고 잇따라

홍상순 기자 입력 2011-07-05 00:00:00 조회수 0

이달부터 복수 노조 설립이 법적으로
허용되면서 복수 노조 설립 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석유화학업체인 카프로 울산공장에 이어
울산시청 무기계약직 근로자 17명이
기존 노조를 탈퇴하고 한국노총을 상급단체로 하는 울산시 공무직 노조 설립 신고서를
제출했습니다.

또 택시회사인 한일교통도 기존 노조에
가입하지 않았던 근로자 6명이 새 노조를
설립하고 신고서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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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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