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알프스>가볼만한 곳-폭포..소

설태주 기자 입력 2011-07-05 00:00:00 조회수 0

◀ANC▶
KTX 개통으로 관광자원으로서의 가치가 새롭게 평가되고 있는 영남알프스의 가볼만한 곳을
소개하는 연속 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원한 폭포와 소를 찾아갔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영남알프스 간월산 중턱의 등억온천단지
끝자락을 따라 오르면 울창한 산림 속
홍류폭포가 펼쳐집니다.

33미터 바위에서 떨어지는 시원한 물보라는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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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남사를 돌아 배내골로 접어들면 절구 모양을 닮았다는 철구소가 구름다리 사이로 모습을
드러냅니다.

◀INT▶ 휴양객

아기자기한 등산길을 따라 계곡 곳곳이
그늘인데다 산바람까지 더해져 하루종일
시원함을 맛볼 수 있습니다.

S\/U)철구소는 명주실 한타래를 풀어도 바닥에 닿지 않는다는 전설이 있을 정도로 수심이 깊어 안전장비 착용이 꼭 필요합니다.

철구소를 내려와 맞은편 산등성이에 올라서면
15미터 높이의 파래소 폭포가 장관입니다.

소원을 빌면 이뤄진다는 바래소에서 유래한
파래소는 푸르다 못해 검은 빛으로, 휴양림과 어울어져 가족 여행지로 안성맞춤입니다.

◀INT▶ 등산 전문가
"등산후 땀을 낸뒤 물놀이 하면 종합 휴양.."

시원한 폭포와 계곡을 따라 펼쳐지는 비경들은
올 여름 피로에 지친 시민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MBC 뉴스 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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