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을 고용해 이윤을 창출한 뒤
사회에 환원하는 사회적 기업의 날 기념식이
오늘(7\/6) 오후 울산시청 본관 시민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는 사회적 기업인 태화루 예술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나눔과 봉사, 창업준비 등에
관한 강연도 실시됐습니다.
울산지역에는 현재 18개의 사회적 기업이
설립돼 저소득층 고용 사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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