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생의 교사 폭행 사건을 계기로 교권
확립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고교 교장들이 오늘(7\/6) 학성고에서
교권확립을 위한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오늘 채택된 결의문은 교사의 정당한 지도에 불응하는 일체의 행위에 대해 무관용주의를
원칙으로 학칙에 따라 엄격하게 조처할 것과
교육활동보호법의 조속한 제정 요구 등
5개 조항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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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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