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7월 완공을 목표로 한 울산 체육공원내
문수 야구장 건립을 위한 실시설계가
착수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11월까지 1억 7천여 만원을 들여 문수체육공원에 3천석 규모의 관중석과
인조잔디, 조명 타워 등을 설치하기 위한
시설 설계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문수 야구장은 5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며 프로야구를 제외하고 모든 아마추어
경기가 가능하도록 꾸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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