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울산지부가 사용자 측과의 임단협
교섭 결렬을 이유로 오늘(7\/6) 부분 파업을
벌였습니다.
금속노조 울산지부는 오늘(7\/6) 덕양산업과
세종공업 등 9곳의 사업장에서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1시간 부분파업을 벌였으며
당초 예정했던 파업 집회는 비 때문에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건설기계 노조는 정부와의 협상
진전으로 내일(7\/7)과 모레(7\/8)로 예정됐던
총파업을 연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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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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