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7) 오전 5시 30분쯤 남구 시외버스
터미널 인근 여천천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기름이 유출돼 악취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유출된 기름은 무색에 가까운 띠와 함께
검은 알갱이가 섞인 것으로, 여천천 수면을
뒤덮어 상당량이 흘러나온 것으로 추정됩니다.
주민들은 평소에도 기름이 자주 유출돼 불편을 겪고 있다며 관계당국의 대책마련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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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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