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6) 밤 11시쯤
남구 신정동의 한 주유소에서 경유 3백 리터가
유출돼 우수관을 타고
여천천으로 흘러들었습니다.
남구청은 오늘(7\/7) 오전 7시부터 여천천
3곳에 오일펜스를 치고 흡착포를 뿌려 기름제거
작업을 벌였습니다.
남구청은 주유소에서 탱크가 가득 찬 것을
모르고 기름을 넣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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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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