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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7)은 41년전 경부고속도로 개통일을
기념해 제정된 제 20회 도로의 날입니다.
그동안 울산-해운대간 고속도로가 신설된
가운데 현재 울산-포항간 고속도로가 한창
진행되고 있고 울산-함양간 고속도로도
실시설계가 진행중에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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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어놓은
경부고속도로 425km 구간이 천 970년 7월 7일 완전 개통했습니다.
울산 서부권을 관통하는 경부고속도로
개통에 앞서 언양과 무거동을 잇는 14.3km의
울산선이 천 969년 12월 준공되면서 산업도시 울산도 경부축에 연결됐습니다.
그러나 이 고속도로는 전 구간이 울산에 있고 건설비용 회수율도 500% 가까이 되고 있어
통행료 폐지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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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을 연결하는 고속도로 환경도 크게
달라지고 있습니다.
부산 해운대를 연결하는 민자고속도로가 3년전 개통됐고 울산-포항간 고속도로도 지난 2천9년 착공해 오는 2천 13년말 개통예정입니다.
동해안을 따라가고 있는 이 고속도로는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확정으로 조만간 강원도
속초까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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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울산 청량 IC에서 함양간 고속도로도
실시설계에 들어갔고 북구 강동과
울주군 봉계를 연결하는 내륙고속도로도
정부가 검토에 들어가면서 새로운 동서축이
속속 생겨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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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정지식 건설도로과장\/ 울산시
그러나 경부고속도로 구간중 유일하게
미확장 구간으로 만성 대형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언양-영천간 확장사업은 숙원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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