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초등학교 여교사가 반나체 차림으로
교실에서 학생들을 꾸짖은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울산의 한 초등학교 6학년 담임인
이 여교사는 지난 5일 교실에서 도난 사건이
발생하자 수업중에 속옷 하의만 남긴 채
2~3분 동안 학생들을 훈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학교 측은 학부모들이 이 같은 사실에 대해
항의하자 다음 날인 6일 해당 학급 담임을
긴급 교체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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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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