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진중.삼창 등 20곳 중소기업 졸업

이상욱 기자 입력 2011-07-08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중소기업 20곳이 관계회사 규정에
따라 중소기업을 졸업하게 돼 앞으로 각종
중소기업 지원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부산.울산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관계회사
규정으로 중소기업에서 졸업하는 울산지역
기업은 세진중공업과 태영인더스트리,고려항만,
삼창기업, 정일울산 컨테이너터미널 등
20곳 입니다.

한편 관심을 모았던 성진지오텍은
자본금 규모와 지분율이 낮아 중소기업 졸업
대상에 포함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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