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중소기업 20곳이 관계회사 규정에
따라 중소기업을 졸업하게 돼 앞으로 각종
중소기업 지원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부산.울산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관계회사
규정으로 중소기업에서 졸업하는 울산지역
기업은 세진중공업과 태영인더스트리,고려항만,
삼창기업, 정일울산 컨테이너터미널 등
20곳 입니다.
한편 관심을 모았던 성진지오텍은
자본금 규모와 지분율이 낮아 중소기업 졸업
대상에 포함되지 못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