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로 배터리 충천 시스템을
접목시킨 굴삭기가 우리 기술로
개발됩니다.
현대중공업은 지식경제부로 부터
21톤급 배터리 굴삭기 개발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오는 2016년까지 산업용 전기가
들어오는 곳 어디서나 기존 연료 없이
사용가능한 굴삭기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전기차와 같은 원리인 배터리 굴삭기는
약 40%의 연료비 절감효과가 있으며
배출가스도 나오지 않아, 시장규모가
10여년 안에 3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