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중 울산지역 화폐환수율이
31.7%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울산지역의 화폐발행액은
6천159억원, 화폐환수액은 1천951억원으로
환수율이 지난해 상반기 32.5%와 비슷한
수준을 보였습니다.
화폐 종류별 발행액을 살펴보면 만원권이
3천 961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오만원권도
전체의 33.5%인 2천 58억원에 달해 비중이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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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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