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태풍 메아리와 장마 영향으로
태화강 명촌교 주변 등 하류지역에
쓰레기가 대량으로 밀려온 가운데 오늘(7\/8)
오후 대대적인 정화활동이 펼쳐졌습니다.
오늘 오후 태화강 정화활동에는
푸른 울산 21 환경위원회 회원들과
해병전우회, 기업체, 시민, 공무원 등
천 100여 명이 참여해 쓰레기 제거작업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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