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오늘(7\/8) 초등학생 아들에게
매질을 하다 숨지게 한 혐의로 울주군 청량면 41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어제(7\/7) 오후
자신의 집에서 학교에 결석한 초등학교 1학년인 아들을 나무 막대기로 엉덩이와 머리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군은 의식을 잃고 인근 종합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다 오늘(7\/8) 오전 4시 50분쯤
사망했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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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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