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 1일부터 복수노조가 허용된 가운데
울산에서 처음으로 노조가 3개인 사업장이
생겼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택시회사인 한일교통에서
조합원 3명으로 구성된 새 노조가
울주군에 노조 설립 신고서를 제출했습니다.
한일교통에는 조합원 111명을 둔 기존 노조와
지난 5일 설립 신고서를 낸 한일교통
민주노조가 있어 한일교통 소속 노조는
3개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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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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