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가 이사회를 열어 단독후보로 나선
현 조무제 총장의 연임을 승인했습니다.
이에 따라 조 총장은 앞으로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이 대통령에게 임명을 제청하고 대통령이 임명하면 오는 9월 1일부터 4년 동안
유니스트를 다시 맡게 됩니다.
유니스트 이사회는 앞서 정관을 개정해
총장의 정년을 65살에서 70살로
연장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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