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적 제153호 언양읍성의 남문 복원사업을
위한 한국 성곽학회 학술대회가 오늘(7\/9)
울산박물관에서 열렸습니다.
국내 성곽 전문가들이 참석한 오늘 행사는
울주군의 성곽과 봉수를 주제로 언양읍성을
원형대로 복원하기 위한 타당성 확보를 위해
마련됐습니다.
한편 언양읍성은 남문 주변지역이 문화재
구역에 추가 지정된 가운데 수천억원대에
이르는 부지 보상비와 지주 반발 등으로
마찰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10:00 ~ 18:00, 울산박물관 2층 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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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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