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노조 설립이 가능해진 지 1주일 동안
울산지역에서는 모두 5건의 설립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울산고용노동지청 등에 따르면
카프로우리노조를 시작으로 울산시청
무기계약직 노조, 한국로디아 사무노조 등이
설립신고했고, 한일교통에서는 기존노조 외에
민주노조와 열린노조 등 2개의 노조가 신고서를
제출했습니다.
새로 노조를 만든 5곳을 유형별로 보면 기존 노조에 대한 불만이 4곳이었으며, 1곳은
조직전환을 위한 복수노조 성격이 짙은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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