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비정규직센터 조례안 불투명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7-09 00:00:00 조회수 0

김종훈 동구청장의 핵심공약인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 조례안이 절차상 잘못과
내부 이견 때문에 의회 통과가 불투명할
것으로 보입니다.

동구청은 오는 11일부터 열리는 정례회에
이 조례안을 제출했지만 회기 일주일 전에
의안을 제출해야 한다는 규칙을 어겨 이번
회기에는 조례안 통과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게다가 일부 의원은 비정규직센터 건립에 앞서 노동자뿐 아니라 사용자를 포함한 민간과 행정기관이 참여하는 노사민정협의회를 구성하는
게 우선이라고 밝혀 조례안을 둘러싼 논란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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