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 채무 감소로 돌아서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7-10 00:00:00 조회수 0

지난 2천7년 이후 해마다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울산시의 채무가 지난해에는 다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2천7년 5천500억원이던
채무액이 2천8년 5천670억원,
2천9년 6천198억원으로 증가하다 지난해에는
5천933억원으로 전년도보다 4.4% 감소했습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봉계일반산업단지 등
산업단지 조성 등 토지취득에 따라 채무액이
증가했지만, 공단 분양이 순조로울 경우
채무액을 줄여나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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