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앞바다에 지난달 24일 이후 지금까지
관측 이래 최장기간인 15일째 냉수대 경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국립 수산과학원은 동구 일산해수욕장 인근
울기등대주변 수온이 8일 현재 12.5도를,
울주군 진하해수욕장 인근 간절곶 등대 주변
수온은 12.8도로 평년보다 8도 이상 낮다고
밝혔습니다.
이 때문에 피서객들이 해수욕장 이용에 불편을 겪고, 어류 양식과 선박 운항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