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축구대회

홍상순 기자 입력 2011-07-10 00:00:00 조회수 0

◀ANC▶
어제 폭우가 쏟아지더니 언제 그랬나 싶게
오늘은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이런 땡볕 아래에서도 축구를 즐기는
사람들은 행복한 표정이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울산지역 아마추어 축구 제전인
남구 해피 축구 리그.

선수들은 쏟아지는 땀방울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골을 넣기 위해 뛰고 또 뜁니다.

◀INT▶이정욱 선수\/제일

1부 리그인 드림팀에는 10팀, 2부 리그
호프팀에는 모두 11팀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매월 한차례 리그전을 치러왔으며
오늘은 1년을 결산해 최종 우승팀을 가렸습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으면서 선수 화합과
구민 체력 증진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INT▶김두겸 남구청장
--------------------------------
프로통산 최초 400승 달성을 불과 2게임
남겨둔 울산 현대가 현재 전북을 상대로
문수구장에서 홈경기를 펼치고 있습니다.

울산 현대가 오늘 전북을 이기고 오는 13일
부산을 상대로 한 컵대회 결승전까지 이겨
통산 400승 달성을 이뤄낼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mbc뉴스 홍상순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