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가 항만시설 정보와 선석운영
지원시스템 통합작업에 착수해 울산항
이용이 한결 수월해질 전망입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울산항 운영의 효율성과
고객 편의성 증대를 위해 항만시설 정보와
선석운영 지원 시스템을 통합하기로 하고,
본격 준비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시스템 통합작업은 이달 중순부터
5개월동안 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항만시설의 통합관리를 위한 전산시스템 표준화와 데이터
베이스 구축, 선석배정 전산화 등을
추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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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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