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최근 외국인 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가 시의회를 통과함에 따라 15명이
참여하는 외국인주민 지원협의회와
20명 내외의 자문위원회를 구성해
구체적 지원방안을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지원방안에는 한국어 교육과
기초생활 적응교육, 고충상담, 문화체육 행사, 자녀교육 등이 포함될 예정입니다.
울산지역에는 현재 88개국 만 5천여명의
외국인들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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