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건설기계 노조가 중구 혁신도시
건설현장에서 근무 시간 단축을 요구하며
농성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혁신도시 사업단이
하루 10시간이던 근로시간을 9시간으로
줄였습니다.
중구 혁신도시 사업단은 이같은 결정을
현장의 건설 기계 장비 근로자들에게 설명하고
곧바로 시행에 들어갔으며 노조와는 더 이상
협상을 하지 않겠다는 방침입니다.
이에 대해 노조는 노조와 합의되지 않은
일방적인 결정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투쟁을 계속 전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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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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