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울산과 온산국가공단에서
한해 평균 35건의 화재가 발생해
4명이 숨지고 31명이 부상을 당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울산과
온산공단에서 지난 2천7년 38건,
2천8년 44건, 2천9년 31건, 지난해 33건의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올들어서는 벌써 26건의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화재 원인을 보면 전기나 기계, 화학적 요인에 의한 것이 69건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부주의가 53건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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