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한자녀 더 갖기 운동연합 울산본부와
보육시설 관계자 등 3개 기관 20여 명이
참여하는 출산과 양육에 관한 사회적
업무협약식이 오늘(7\/11) 오전 울산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이들 기관들은 저출산을
극복하고 아이낳기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각종 시책을 발굴하고 교육자료를 공유하는
한편 각종 프로그램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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