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각종 내부문제가 불거진 시티투어
사업자를 교체하기로 한 가운데 오늘(7\/11)
사업자 설명회가 열렸습니다.
오늘 설명회에는 지역에 소재를 둔
16개 관광여행업체가 참여했으며
울산시는 오는 21일까지 사업자 신청을
받기로 했습니다.
시티투어 사업자였던 태화세계로여행사는 최근 각종 과태료 체납과 울산시와의
협약 미이행 등으로 내년 말까지인 계약기간을
앞두고 해지절차에 들어간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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