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여성 가지산 계곡에 빠져 숨져

이돈욱 기자 입력 2011-07-12 00:00:00 조회수 0

오늘(7\/11) 낮 12시 40분쯤 경남 밀양시
산내면 삼양리 가지산 계곡에서 물놀이를하던
중구 반구동 43살 박모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울산에서 친구들과 놀러온 박씨가
갑자기 물살에 휩쓸려 변을 당했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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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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