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해양항만청이 올 상반기 울산항에
입항한 외국적 위험물 선박에 대해 항만국
통제를 실시한 결과 전체 선박의 75%가
결함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전체 181척 가운데
75%인 135척에서 결함이 발견됐으며,
이 가운데 15척에 대해 출항정지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국적별로는 파나마 국적선이 61척으로
가장 많았고, 결함 유형별로는 화재안전
미비가 153건,구명설비 미비 80건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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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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