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 귀가 부녀자 핸드백 훔쳐 (화면-남부경찰서)

설태주 기자 입력 2011-07-12 00:00:00 조회수 0

울산 남부경찰서는 밤 늦게 집으로 돌아가던
부녀자를 폭행해 핸드백을 훔친
18살 정모 군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 군은 지난 8일 새벽 2시 20분쯤 식당 일을
마치고 귀가하던 51살 김모씨를 폭행해
현금이 든 핸드백 72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 군은 고등학교를 중퇴한뒤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인적이 드문 골목길에서
귀가하는 여성들을 노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CTV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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