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밤 늦게 집으로 돌아가던
부녀자를 폭행해 핸드백을 훔친
18살 정모 군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 군은 지난 8일 새벽 2시 20분쯤 식당 일을
마치고 귀가하던 51살 김모씨를 폭행해
현금이 든 핸드백 72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 군은 고등학교를 중퇴한뒤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인적이 드문 골목길에서
귀가하는 여성들을 노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CTV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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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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