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가부활을 꿈꾸는 울산현대가 내일(7\/12)
문수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리는 리그컵
결승전에서 부산을 상대로 4년 만의 우승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울산은 리그컵 7경기에서 11골을 몰아 넣은
김신욱과 컵대회 도움 2위에 올라 있는
고창현을 앞세워 화끈한 공격 축구로
홈 팬들 앞에서 반드시 우승컵을 가져오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
울산은 정규리그 5위에 올라있는 부산에
비해 객관적인 전력에서 뒤지고 있지만
6경기 연속 무패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홈경기인 만큼 승리를 자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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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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