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해수욕장들이 조기 개장해
피서철 관광객을 맞고 있는 가운데 북구
강동 해변도 피서객 맞이에 나섭니다.
북구청은 소방서와 해양경찰 등 관계기관이
함께 피서객 수난구조와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할 수 있는 바다행정봉사실을 오는
14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바다행정봉사실에는
여름철 40일 동안, 24시간 운영되며
피서객들을 위한 바다도서관도 함께
문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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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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