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예매 최소 1주일 전에 해야

설태주 기자 입력 2011-07-12 00:00:00 조회수 0

여름방학이 다가오면서 KTX 울산역의
좌석 구하기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현재 KTX 울산역의 금,토,일 주말 좌석
예약율은 100%, 평일에도 70% 이상을 기록해
예매를 하지 않으면 원하는 시간에 탑승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울산역은 초.중.고교의 여름방학이 시작되는
이달 말부터는 좌석난이 심해질 것이라며
최소한 1주일 전에는 예매에 나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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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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