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훈 동구청장의 핵심공약인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를 설치하는 조례안이
절차상 하자로 의회 통과가 무산됐습니다.
동구청은 지난 6일 동구의회 정례회에
조례안을 냈지만 의안을 회기 7일 전에
제출해야 한다는 의회 규칙을 어겨
의안으로 상정되지 못했습니다.
동구청은 오는 9월 열리는 임시회에 의안을
다시 낸다는 입장이지만 일부 의원들이
노동자와 사용자, 민간, 행정기관이 참여하는
노사민정협의회 구성이 우선이라고 주장하고
있어 조례안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