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이
전체 민간투자 방식으로 진행하되
정부가 30% 정도를 국고로 건설보조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당초 기획재정부가 국비 투입이
불가하다는 입장을 고수했으나
지식경제부와 지역 정치권 등의
지속적인 건의로 민자를 기본으로 한
건설보조금 지원 방식으로
잠정 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국가가 사업비를 보조하는 민간투자 방식으로 결정됨에 따라 울산시는 민자유치 활성화는
물론 공기 내 사업을 마무리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